원신 7.2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- 미탸, 발레리

원신의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공개되었습니다. 원신의 개발사 호요버스에서는 지난 공식 방송을 통해 신 버전인 7.2버전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진행했습니다. 이번에도 역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신규 캐릭터에 대한 정보였습니다. 7.2에서 새로 등장할 캐릭터는 미탸와 발레리, 총 두명입니다. 아직까지 많은 정보가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, 방송을 통해 두 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확인하고 추후 동향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. 그렇다면 이번에 새로 만나게 될 두 명의 캐릭터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을까요? 방송 내용을 중심으로, 이번 가이드에서는 미탸와 발레리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미탸

- 이름: 미탸
- 성급: 5성
- 호칭: 규칙 파괴자
- 별의 쐐기: 번개
- 무기: 법구
- 운명의 자리: 고르디우스의 매듭자리
- 「스네즈나야 에너지 협회」 에너지 전문가
천리를 거역할 용기를 지닌 낙천적인 과학자 미탸는 초전도 반응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끌어내는 5성 번개 원소 법구 딜러입니다. 미탸는 상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. 메인 딜러와 서브 딜러를 유연하게 오가는 것은 물론이고, 특히 미탸가 파티에 있으면 파티 전체가 발동하는 초전도 반응이 별 초전도 반응으로 전환된다는 특징으로 인해, 훌륭한 서포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.

「탐지 융합로」
미탸는 원소전투 스킬을 짧게 터치하거나 홀드하여, 서로 다른 형태의 탐지 융합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:
- 안정 상태: 간헐적으로 별 초전도 반응 피해를 주며, 별 초전도 반응 발동 후에는 파티 전체에 원소 마스터리 버프를 제공합니다
- 과열 상태: 미탸가 특수 강공격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며, 이를 통해 강력한 별 초전도 반응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
발레리

- 이름: 발레리
- 성급: 4성
- 호칭: 천둥 요새
- 신의 눈: 번개
- 운명의 자리: 불곰자리
- 「특수임무대」 대장
무기고 궁전의 규율 바른 소령인 발레리는 아군을 철저하게 지원하는 4성 번개 원소 한손검 서포터입니다. 발레리는 원소전투 스킬로 단단한 보호막을 전개하는 동시에 특수 강공격으로 온필드 캐릭터의 번개 원소 피해를 강화하며, 별 초전도 파티에서 그 버프 성능이 더욱 극대화됩니다. 또한 원소폭발 사용 시 필드 밖에서도 지속적인 번개 원소 범위 피해를 입힐 수 있어, 미탸를 비롯한 번개 파티의 공격과 방어를 완벽하게 책임집니다.
발레리는 고유 특성으로 설원 작전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이 특성을 통해 노드크라이를 제외한 스네즈나야에서 발레리가 20시간의 탐사 파견 임무를 수행하면, 더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「대포 에너지」
발레리는 특수 자원인 대포 에너지를 소모하여 일정 스택의 버프 효과를 획득합니다. 이를 통해 필드 위에서 캐릭터가 가하는 번개 원소 피해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, 발레리가 섬광 · 별 초전도 상태일 경우에는 버프가 한층 더 강화됩니다.
이벤트 기원 일정
미탸와 발레리는 이벤트 기원 1회차에서 획득할 수 있습니다. 1회 기원과 픽업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:
- 일정: 2026년 11월 4일 ~
- 1회 -「만물의 법칙」: 미탸 (★5 ), 발레리 (★4 )
- 1회 -「물들의 찬송시」: 푸리냐 (★5 ), 발레리 (★4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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